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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교육 SW교육 선도학교서 4차 산업혁명 기초소양·핵심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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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0회 댓글 0건 작성일 19-03-21 13:03
SW교육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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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북중은 프로그래밍 교육으로 4차 산업혁명 기초소양과 핵심역량을 강화합니다. 

매년 지역 내 인근 중·고등학생 대상 'SW교육 캠프'를 실시합니다. 참여 학생에게 SW분야 심화학습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합니다.

#전남 사창초는 '지속 가능 발전'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중심 소프트웨어(SW)교육 모델로 세계시민 자질을 함양합니다. 

사회·수학·실과 등 교과와 연계한 SW교육을 선정하고 자료도 개발합니다.

지난해 SW교육 선도학교 우수사례입니다. 정부는 올해 SW교육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작년보다 191곳 더 많은 

1832개교를 SW교육 선도학교로 선정했습니다.


<지난달 전자신문과 이티에듀 주최로 초등·중학생 SW교육 2019 겨울방학 SW 창의 영재캠프가 서울교대에서 열렸다. 전자신문사진DB>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는 20일 2019년도 SW교육 선도학교를 최종 선정해 발표합니다. 

초등학교 1081개교, 중학교 461개교, 고등학교 279개교, 특수학교 11개가 선발됐습니다. 올해부터 초등학교 5~6학년은 실과 교과에서 

17시간 이상, 중학교 1~3학년은 지난해부터 정보 교과에서 34시간 이상 필수 이수해야 합니다.

 

과기정통부와 교육부는 SW교육 필수화에 대비, SW교육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2015년부터 SW교육 선도학교를 공동 선정·운영하고 있습니다. 

첫해 228개교에서 2016년 900개교, 2017년 1200개교, 2018년 1641개교 등으로 매년 확대됐습니다.

선도학교는 시·도교육청이 선발하고 정부에서 확정합니다. 정부에서 학교별 1000만원 내외로 지원하고 시·도교육청에서 1700만~5000만원을 

각각 지원합니다. 선도학교는 지원 예산으로 SW교육 프로그램 확보 등 수업을 강화하고 교사 전문성 확보를 위한 연수도 병행합니다.

선도학교 지정으로 교내 SW교육 역량 강화는 물론 축적 노하우와 우수교육 사례가 인근학교로 확산돼 지역 내 SW교육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SW교육을 받은 학생 역시 논리적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전남 사창초는 SW교육을 접목해 지속 가능한 개발 과제(SDGs) 해결방안을 가르칩니다. 과기정통부 제공>


과기정통부와 교육부는 2016년 SW교육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시·도교육청 협력으로 교원 확보와 연수, 예비 교원 역량 강화, 

기반 확충, 교사 연구회·학생 동아리 운영, 교재·콘텐츠 개발·보급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합니다. 2017년 과학·수학·정보교육 진흥법을 전면 

개정해 지난해부터 학교 SW교육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제도 장치도 마련했습니다.

노경원 과기정통부 SW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과 같은 창의직무 위주로 일자리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며

 “SW를 누구나 기본소양으로 체득해 미래 일자리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학교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게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임창빈 교육부 평생미래교육국장은 “모든 학생이 학교 교육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역량인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과기정통부,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다양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학교 간 교류 기회 제공을 위해 선도학교 대상 착수 워크숍은 4월 4일부터 18일까지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권 등 6개 권역별로 열립니다.


 

본문: 전자신문 박종진기자, 문보경 정책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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